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이 이야기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일자리 확대 공약 이행을 위한 것입니다.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은 일제히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노동당 경남도당은 이에 반대하여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찬성하는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논평의 내용이 경상남도에만 국한되는 내용은 아니기에 전합니다.


추가경정예산 편성 찬성의 근거는 두가지입니다.


1. 일자리 창출의 시급성

2. 민생 위한 공공부문 일자리의 부족 (소방공무원 포함)


추가경정예산을 어떻게 집행할지를 다퉈야 할 일입니다. 이에 대한 무작정 반대는 오로지 '반대를 위한 반대'일 수 밖에 없습니다.

공공부문 비정규직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지지합니다. 공공부문 비정규직 문제 해결로 비정규직 문제, 고용불안 문제, 양극화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잡아나가길 바랍니다.



[한국경제] 문재인 "당선되면 올 하반기 공무원 1만2000명 추가 채용", 2017.5.7.



아래에 링크와 함께 전문을 소개합니다.




전문보기

http://newjinbogn.org/zbxe/comment1/285462

티브로드 대량해고, 원하청 다 ‘난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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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김한울 부대표는 “티브로드의 하청업체 노동자들은 영업, 설치, AS 등 사실상 모든 업무를 하고 있다. 그런데 51분의 노동자가 이렇게 쉽게 해고됐다. 해고가 쉬운 일이 됐고 흔한 일이 됐다. 하청도 너무 쉽게 쓴다. 티브로드는 비겁하게 가지고 싶은 것만 가지고 그렇지 않은 (사용자 책임 같은) 것은 가지지 않으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



2016.3.3. - 미디어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07

티브로드 규탄 발언하는 김한울 부대표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티브로드 본사 앞에서 열린 '티브로드 규탄 시민사회단체 긴급 기자회견'에서 김한울 노동당 부대표가 비정규직 노동자 고용보장과 노조탄압 중단을 촉구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2016.03.03.


http://www.newsis.com/pict_detail/view.html?pict_id=NISI20160303_0011420409




“노동개악 통과될까봐 밤잠 못자겠다” 노동당, 국회 앞에서 48시간 정당연설회



...

김한울 부대표도 “1997-98년 이어진 정리해고 칼바람에 수많은 노동자와 가족들이 절망에 허덕였다. 노동개악은 그 비극적 현실을 미래에 다시 반복하겠다는 것”이라며 “더 쉽게 해고하겠다. 임금 올리지 않겠다. 비정규직으로 일자리 창출하겠다. 극소수만 살아남는 지옥같은 대한민국 만들겠다는 이야기”라고 강조했다..

...



- 2015.12.21. 팩트TV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3065

입춘 지나 새해를 맞았습니다.


아직 여전히 춥지만 봄을 생각합니다.

아직 여전히 싸우고 있지만

결국 다가올 새로운 날을 생각합니다.


저 높은 건물 옥상 전광판 위에서

집권여당 당사 앞 여의도 아스팔트 바닥에서

해고로 얼룩진 시내버스 차고지 길목에서

꿋꿋이 삶을 이어온 동네 골목 가게에서

쫓기고 빼앗기는 계절을 끝내기 위한 삶을 잊지 않습니다.

기억하고 곁에 함께 섭니다.


명절과 함께 연휴가 끝났습니다.

이제 대보름을 향해 달이 차오르기 시작합니다.


새로운 해와 함께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웁시다.

그렇게 우리는 서로에게 희망이고 미래임을 다시 확인합시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싸워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희망의 끈을 잡고 함께 따뜻한 계절을 맞이합시다.


우리,


새해에도 서로에게 복이 됩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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