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노동당 부대표의 부고가 전해진 후의 시간이 어느새 3년을 채워갑니다.


이제와 다시 돌아보면 그가 생전에 걷던 진보정치, 진보정당의 도상에서 그 3년의 시간이 결코 가볍지 않게 느껴집니다. 어쩌면 그 무게가 고인의 빈자리였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박은지를 기억하는 사람들'에서 3주기 추모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의 삶을 기억하며 시작하는 활동가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발표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의 삶을 이어가고자 하는 분들이 함께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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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자보]

그대의 꿈,

우리가 이어가겠습니다


진보정치운동가

故 박은지 동지 3주기 추모식


2017년 3월 5일

일요일 오후 1시


마석 모란공원


문의_ 김일웅 010-33팔2-222사

  1. 필린 2017.06.08 04:39 신고

  2. 2017.06.08 04:40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6.08 04:40

    비밀댓글입니다

  4. 2017.06.08 04:40

    비밀댓글입니다

  5. 2017.06.08 04:42

    비밀댓글입니다

총선 개표 결과가 확정되고 시간이 지났습니다. 전력을 다해 뛰어왔기에 선거운동 종료 24시간 만에 받아든 결과를 어떻게 읽어내야 할 지 고민이 깊었습니다. 원내 의석 수를 세는 정당들의 발빠른 조치들에 비해 다소 느린 감은 없지 않지만 총선 이후 첫 대표단회의를 통해 진지하고 신중하게 논의했습니다.


그 결과로 4월 30일 전국위원회 긴급 소집과 대표단 담화문으로 나왔습니다. 대표단에서 논의되었던 내용을 조금 더 자세히 전해드리고자 결정의 배경을 말씀드립니다.



1. 대표단 전원이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총사퇴해야 할 무거운 결과임을 전원 공감하고 확인했습니다.


2. 그럼에도, 현 당내 상황을 감안했을 때 평가와 전망을 도출하는 일에 책임을 다하고 당원께 거취를 묻는 것이 즉각적 사퇴 보다 책임있는 자세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3. 대표단은 논의를 통해 대표단 내 평가위원회 구성을 통한 총선 평가를 포함한 이후 계획에 대한 원안을 원점 재검토했습니다.


4. 선거 평가는 선거의 책임을 가장 무겁게 져야 할 대표단 보다 전국위원회 산하 기구를 통해 진행하는 것이 옳다 판단했습니다.

5. 평가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평가에 기반해 이후 당 전망을 도출하기 위한 (가칭)'평가와 전망 위원회'를 전국위원회 산하기구로 구성하여 노동당의 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모색을 전당적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데에 뜻을 모았습니다.

6. 대표단의 거취에 있어서 어느 편이 더 책임있는 자세인 지에 대해서는 전국위원회의 판단을 묻기로 했습니다.


당 혁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는 단순히 노동당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같은 유리천장 아래에서 갈래갈래 나눠가지는 득표율을 보았을 때, 지지층의 확장은 진보정당이든 대안정당이든 공히 풀어야 할 숙제로 주어진 것임을 확인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나온 진보정당운동이 1기라면, 우리는 오랫동안 찾지 못한 2기 진보정당운동 시작의 실마리를 이제는 반드시 찾아내야만 하는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평가와 전망을 도출하기 위한 노력에 당원 여러분, 지지자 여러분의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담화문 원문_ http://www.laborparty.kr/bd_news_comment/1680394



[대표단 담화]

뼈를 깎는 평가와 혁신을 다짐하며 당원 여러분께 드립니다.

먼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힘겹게 총선을 치러낸 당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당원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그 힘으로 이 정도의 성과라도 거둘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상황의 어려움만을 탓하기에는 결과가 매우 좋지 않습니다. 객관적인 어려운 조건은 이미 존재하고 있었고, 이를 돌파할 방법을 찾아내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당을 책임지고 있는 대표단의 임무였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선거결과로 대표단은 당원 여러분께 어떠한 변명도 할 수 없으며, 대단히 부끄럽고 죄송할 뿐입니다. 부족한 선거결과를 받아들고 당혹해 하고 계셨을 당원 여러분께 즉각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것에 대해 우선 사과드립니다.

거리에서, 공장에서, 시장에서, 술자리에서까지, 새벽부터 밤까지, 부족한 당 역량을 감수한 채 당을 알리고자 뛰어다니셨을 당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마음을, 대표단이 오롯이 받아 안지 못했습니다. 또한, 왜 우리에게 표를 주어야 하는지 대중적으로 설득할 방법을 찾아내고 제시해야 할 지도부의 임무도 다하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어려운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매우 낮은 정당 득표율을 얻었습니다. 당원 여러분의 노고에 호응하지 못하고 이런 뼈아픈 상황을 만든 것에 대해, 대표단 전원은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대표단은 현재의 결과에 무거운 책임을 느끼며, 책임을 지기 위한 방법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논의했습니다. 그 결과 이는 대표단이 즉각 사퇴해야 할 정도로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할 상황이라는 것에 대표단 전원은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당 상황을 고려할 때 즉각적인 사퇴는 최선의 방식이 아닐 수 있으며, 또한 이는 제대로 책임지는 자세도 아니라는 것에도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이에 대표단은 뼈를 깎는 평가와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선거의 제반 과정과 우리 당의 현재의 상태를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앞으로의 전망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진행하겠습니다. 총선 결과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져야 할 엄중한 시기임을 절감하며 그에 걸맞은 평가와 혁신 및 전망을 논의하는 과정을 거치겠습니다.

이를 위해 긴급히 중앙집행위원회의를 개최하고, 4월 말 전국위원회를 개최하여 전국위원회 산하에 "(가칭) 총선 평가와 전망위원회"를 구성하여, 평가와 혁신 및 이후의 전망을 수립하기 위한 전당적 논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당의 현 상태에 대하여 총체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여 당의 전망을 새롭게 만들어 가겠습니다. 대표단의 거취와 관련한 최종 판단은 전국위원회를 통해 묻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당원 여러분께 감사와 사죄의 마음을 전하며, 부족하지만 이 성과를 디딤돌로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2016년 4월 19일
대표 구교현
부대표 김한울 안혜린 이해림 최승현


안녕하십니까.

김한울입니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정치 일번지’라 불리는 종로에서, 지역 의제와 삶의 정치를 앞세워 내걸고 뛰었습니다. ‘삶의 일번지 종로의 봄 김한울’이라는 이름으로 맘편히 장사하고, 살고, 일하고, 걷고, 함께사는 종로를 만들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낡은 ‘정치 일번지’가 아니라 ‘삶의 일번지’가 되어야 한다 말씀드렸습니다. 언론도, 여론조사도 비추지 않아 가게 마다 골목 마다 발로 뛰며 선거운동 하느라 봄 볕에 어느새 얼굴빛이 타버렸습니다.


함께 사진을 찍자 청해주신 분들, 주먹 불끈 쥐며 응원해주신 분들, 노동자가 잘 살아야 진짜 잘사는 세상이라며 안아주신 분, 기운 내라며 음료와 음식이 든 봉투를 건네주신 분들을 매일같이 만났습니다.


진보정당 선거 사상 최소득표 기록이 나온 듯 합니다. 0.41%, 353표의 득표가 최종 개표결과로 나왔습니다. 선거 막바지에 오세훈 낙선 바람이 불며, 새누리 과반의석 저지의 바람이 불며 ‘노동당과 김한울을 지지하지만 어쩔 수 없다’는 말씀을 종종 듣기도 했습니다만, 이는 제게 전하는 위로일 수는 있어도 저의 변명이 될 수는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김한울을, 노동당을 찍어야만 할 단단한 이유를 확인시켜드리지 못한 것은 온전히 저의 부족이고 저의 책임일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종로의 노동당 정당비례대표 득표율 역시 저의 득표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선거 결과에 대한 분석과 평가를 통해 유권자 여러분들께서 주신 메시지를 정확히 읽어내고 그에 맞는 반성과 실천을 도출해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셨기 때문에 치를 수 있는 선거였습니다. 그래서 더욱 더 그 지지와 응원에 대한 책임의 무게를 무겁게 느끼고 있습니다. 후보로서의 책임 뿐만 아니라 노동당 대표단의 한 사람으로서도 그 책임을 무겁게 느낍니다.


선거 목표의 달성 여부를 넘어 노동당이 처한 절체절명의 위기를 개표 결과는 말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진보정당 운동을 반성적으로 철저히 평가하고 새로운 전망 위에서 새로운 진보정당의 시대를 시작하지 않고서는 더 이상 진보정당은, 노동당은 선택 대상이 될 수 없다는, 희망의 대안과 무관해질 수도 있다는 냉혹한 판단 앞에 서있음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2기 진보정당운동’을 모색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 지 10년이 다 되어 가지만 새로운 진보정당운동의 모습은 여전히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답을 찾지 못하는 사이, 사실상 유일한 진보정당으로 남은 노동당은 대안의 시야에서 점점 멀어져 왔고, 끝내 4월 13일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들고 있습니다.


뼈저린 반성이 필요한 때입니다. 그리고 그 반성을 토대로 노동당 운동이 진보정당 운동의 2기를 밝혀내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야만 한다는 과제를 확인합니다. 그를 통해 노동당 운동으로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진보정당 운동의 시대를 열 수 있어야 합니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피해갈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자 책임입니다. 이러한 노력을 게을리 한다면 다른 정치의 가능성은 아득히 먼 미래의 공상이 되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철저한 평가와 반성을 통한 당 운동의 혁신이라는 과제를 숙명처럼 끌어안겠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길을 밝혀가는 데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래된 습관에 얽메이지 않겠습니다. 모든 것을 다시 고민하고 다시 쌓아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최소득표는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진보정치의 마지노선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열어갈 미래를 위해 꿋꿋이 표를 던져준 지지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자 책임입니다.


선거가 끝나고 선거 공약 보다 더 큰 약속을 드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선택을 바라는 약속이 아니라 존재 의의를 지키기 위한 다짐에 더 가깝습니다.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사회를, 국가를 재구성하기 앞서 스스로를 재구성하겠습니다. 저 자신을, 노동당을, 진보정당 운동을 단단히 다시 쌓아올리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멀리서 지지하고 응원해주신 여러분, 노동당을 통해 함께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당원으로 새로운 진보정당, 진보정치의 희망을 만드는 일에 함게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마지막 선거운동일입니다. 선거운동 종료 8시간 남짓 앞두고 있습니다. 한 지지자께서 페이스북을 통해 저 김한울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글을 보내주셔서 소개해드립니다.



국회의원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내가 당적을 가진 이후 가장 참여를 못한 선거가 될 것 같다. 물론 그 전에도 기껏 출근길에 지하철역 앞에서 명함을 몇 번 같이 나눠준 정도의 일 밖에 하지는 못했지만, 이번에는 그마저도 한 번도 같이 하지 못했다. 미안한 마음에 잠시 시간을 내어 이번 선거 전에 마지막으로 나의 페친들께 노동당과 종로구 국회의원선거 김한울 후보에 대한 지지를 부탁드리는 글을 쓰려고 한다.


노동당은 현재 대한민국 유일의 사회주의 진보정당이다. 노동당 강령은 다음과 같이 시작된다. 자본주의의 쳇바퀴 속에서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그리고 다음의 제목들로 이어진다. 노동당은 위기의 시대를 넘어설 사회주의 대전환을 위해 탄생했다... 노동당은 대중정당, 운동정당, 생활정당으로 진보정치의 새 문을 연다... 이제 노동당은 평등·생태·평화 공화국을 건설하는 길에 나선다, 라고 끝을 맺는다.


강령 전문: http://www.laborparty.kr/files/platform_rule/platform.html


나는 현재 대한민국에 노동당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자본과 수구권력에 맞서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 소수자의 권리를 위해 싸울 수 있는 정당, 더불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정당을 원한다. 그래서 난 노동당을 지지한다. 여러분이 나의 생각과 꿈에 동의하신다면, 그리고 그런 나를 믿을 수 있다면, 내가 함께 하고 있는 노동당에 지지를 꼭 부탁드린다.


2016 총선 노동당 정책: http://www.laborparty.kr/labor2016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종로구에 출마한 노동당 김한울 후보는 나의 동갑내기 벗이자 동지이기도 하다. 그는 현재 노동당 부대표이면서 서촌의 지역 활동가이자, 한 아내의 남편이고 또 한 딸의 아빠이기도 하다. 그는 실제로 서촌에 살면서 오르는 집세를 걱정하고 아이의 육아와 교육을 고민하는 내 또래 젊은 청년이자, 주민, 시민이다. 그는 혹시 조금 더 평범하게 살고 싶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내가 하지 못하는 일, 내가 꾸지 못하는 꿈을 그에게 기대했던 것일까. 그에게 힘든 고민과 결단의 순간이 올 때마다, 나는 그에게 힘을 내라고 하였다. 그리고 나도 함께 하겠다고 말이다. 아, 난 정말 왜 그랬을까.



전태일 열사가 그렇게 바랐다고 하였던가. 나에게 대학생 친구 한명만 있었더라면. 나에게도, 우리에게도,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의 권리를 위해 싸워줄 수 있는 진실한 정치인 한 명, 국회의원 한 명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난 나의 벗 김한울 동지가 그리 되면 정말 좋겠다. 그런 날이 온다면, 우리 사회도 조금씩 바뀔 수 있지 않을까. 희망을 가져볼 수 있지 않을까. 나의 아이들과, 김한울의 아이와, 우리의 아이들은 보다 나은 세상에서 살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란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노동당과 김한울 후보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 노동당과 김한울 후보의 선전을 기원한다.




그 동안 정책과 공약으로 만났습니다.

정책과 공약의 실현으로

노동의 봄

삶의 봄

민주주의의 봄을 불러오겠습니다.


유신이 끝나고 서울의 봄이 왔듯

낡은 정치의 겨울을 끝내고 종로의 봄을 불러오겠습니다.


이제는 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삶의 일번지 종로의 봄 기호5번 김한울입니다.




[피켓이미지] 박근혜가 두려워하는 사람 기호 5번 노동당 김한울


  1. 홍길동 2016.04.18 09:50 신고

    청소~~

오세훈 당선되면 내년 재보궐선거 예약?



[06:20]


2016.4.7. - 국민TV


https://youtu.be/uKoV0wJad-c?t=6m20s

골목 유세 위해 킥보드 올라 탄 김한울




제 20대총선 종로 노동당 김한울 후보가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일대에서 직접 개조한 유세용 킥보드를 타고 유세를 하고 있다. 김 후보는 "골목 골목을 다니며 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만들었다"고 '킥보드 유세'의 이유를 밝혔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98268



킥보드 타고 유세하는 김한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98269


20대 국회의원 선거가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낡은 정치는 여전히 종래의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낡은 정치 이제 그만!> 시리즈 피켓을 제작해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예산 액수만 부풀리고

효과는 온데 간데 없는

세금 줄줄 새는 세금낭비 공약 끼워넣기


정말 좋은 건지 아닌 건지 알쏭달쏭

일단 땅 파는 토건 중심 개발 공약 끼워넣기


삶은 어려워져서 인구는 갈수록 줄어드는데

지역구 삶은 아랑곳 없이 1년 머물다 청와대 갈 생각 뿐인 젯밥 후보


더 이상 이런 낡은 정치를 그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노동당


벌였다 하면 수천수백억,노동당


남은 건 14조원 빚더미!


- 세운상가 초록띠공원 968억

- 한강르네상스 양화대교 415억


빚 보다 당신의 삶


기호 5 김한울










노동당


요금폭탄 신분당선!

필요한가요?


전철 보다 맘편히 걷는 종로


기호 5 김한울











노동당


종로는 청와대행 정류장이 아닙니다


기호 5 김한울

선거운동 기간 동안 인사 드리며 손 마다 전해드리고 있는 명함을 소개합니다.


종로에는 동네 마다 현안도 다르고 관심도 다릅니다.

국회의원 만이 할 수 있는 일, 국회에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낡은 정치는 시청, 구청이 해야 할 일 조차 국회의원 선거 공약으로 남발하고 있습니다.

구청과 시청이 제대로 일을 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국회의원 공약으로 내세우는 것은 책임있는 정치가 아닙니다.

공약은 공약답게 말씀드립니다.

종로의 현안, 삶의 현안을 풀 수 있는 입법 대안을 제안드립니다.


<주거지 보존 특별법>과 <상가임차인보호법>은 그중 대표적인 입법 공약입니다.

<최저임금1만원법>과 <5시퇴근법>은 노동당과 함께 하는 공약입니다.


보행환경 제쳐두고 도로부터 넓히는 것은 대안이 아닙니다.

보행환경의 안전이 보장되고 대중교통 편의가 증진되면

도로를 넓히지 않아도 교통체증은 해소됩니다.


일관성 없는 민원 대응 보다는 정책적 전환으로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나서겠습니다.




앞면

노동당

삶의 일번지 종로의 봄

기호 5번 김한울



뒷면

맘편히

장사하는

사는

일하는

걷는

함께 사는 종로

맘편한 종로의 봄!


이웃과 서촌주거공간연구회를 만들었습니다.
맘편히장사하고픈상인모임과 함께합니다.
노동당 부대표로서 거짓정치에 맞섰습니다.

당신의 한 표로 종로의 봄을 부르겠습니다!






맘편히 장사하자!


쫓겨나지 않는 종로,

일한만큼 보람있는 종로!


임대료 상한,

계약갱신청구권 연장,

상가임차인보호법

제정하겠습니다.

업종별 허가 상한제로

단골가게 보호하고

건강한 상권

지키겠습니다

단골도 상인도

다같이 맘편한

종로의 봄!




맘편히 살자!


빚은 줄지 않고

2년 마다 이사 걱정,

두 발 뻗고 삽시다!


경제 발목잡는

가계부채 부담을

줄이겠습니다.

계약기간 연장,

계약갱신청구권 도입,

10년살이

보장하겠습니다

이사걱정

전학걱정 없이

맘편한 종로의 봄!





맘편히 일하자!


출근은 칼같이,

퇴근은 기약없이,

노동자 지옥 탈출!


직장인 일 줄이고

실업자 일 생기는

일자리 나누기

하겠습니다

최저임금1만원법과

5시퇴근법으로

사람답게 삽시다

나누어 일하고

사람답게 사는

맘편한 종로의 봄!






맘편히 걷자!


보도 없는 위험한 길,

걷기 좋은 안전한 종로!


보행환경 개선으로

교통안전 통학로

확보하겠습니다

관광버스 주거지 진입제한,

버스운행등록제

도입하겠습니다

유모차도 휠체어도

산책하기 맘편한

종로의 봄!




맘편한 살자! 2


겨울 채비 바쁜 종로

봄이 더!

간절합니다!


낡은 집 고치고,

살기좋게 바꾸는

주거지 보존 특별법

제정하겠습니다

주말마다 관광객 몸살,

사는 사람이 맘편한

종로 만들겠습니다

살기 좋고

찾기 좋아 맘편한

종로의 봄!




[보도자료]

 

노동당 종로 김한울 후보, 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정책협약

장애인 외면해 온 낡은 정치를벗어나

보편적 권리를 보장하는 삶의 정치실현할 것

 

삶의 일번지 종로의 봄 김한울 후보는 48일 오후,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인근에 소재한 노들장애인야학에서 정책 간담회와 함께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정책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정책협약은 종로구 관내 장애인정책에 있어서 가장 시급하고 구체적인 5개 항에 관한 내용으로, 김한울 후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삶의 요구사항을 재확인하는 동시에 앞으로 이들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정책협약 다섯 개 항은 1) 탈시설 장애인을 위한 자립생활주택 마련, 2) 장애인활동지원 확대, 3)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지원 확대, 4) 지역사회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지원, 5) 장애인 문화·체육·교육 지원 확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장애인의 보편적인 권리 보장을 위해

 

또한 협약식에 앞선 간담회에서 김한울 후보에 대한 질의응답이 있었다. 장애인 정책 공약이 적거나 이행이 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답하며, 낡은 정치의 관행 속에서 장애인 정책이 비중있게 다루어지지 못했음을 확인하고 삶의 정치를 통해 누구에게나 기본적으로 보장되어야 하는 인간적인 삶에 대한 정치의 책임을 확인해야 한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덧붙여, 활동보조 바우처 제도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는 관리 중심으로 설계된 제도의 문제점은 정책의 관점을 관리에서 지원 중심으로 전환하지 않고서는 근본적인 해결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다.

 

201649

삶의 일번지 종로의 봄 김한울 선거운동본부



20160409_보도자료_노동당 종로 김한울 후보, 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정책협약.hwp


20160409_보도자료_노동당 종로 김한울 후보, 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정책협약.pdf


 

 






 

[정책협약서 전문]

 

201620대 총선 김한울 노동당 종로구 국회의원 후보는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노들장애인야학>, <사단법인 노들>,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와 아래와 같이 정책협약을 체결한다.

 

김한울 후보와 노동당은 이를 실현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

 

1. 탈시설 장애인을 위한 종로구 관내 자립생활주택 마련

- 종로구 관내 자립생활주택 마련을 위한 임대보증금 지원

 

2. 장애인활동지원 구비추가지원 확대

- 구비추가지원 1인가구(독거) 추가급여를 확대하고, ‘발달장애인 활동지원 판정위원회를 통해 발달장애인 구비추가시간 신설

 

3.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운영 지원 확대

- 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가치와 역할에 맞는 예산 편성을 위해 종로구 전체예산의 0.01% 증액

 

4. 지역사회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지원

- 종로구 내 공공시설 및 상업시설에 대한 장애인편의시설 개선비용을 지원하여 장애인접근성 및 이동권 확대

 

5. 장애인 문화·체육·교육 지원확대

- 종로장애인인권영화제 개최 및 종로보치아 예산 확대를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 및 차별을 해소함

- 장애인 평생교육기관 노들야학의 운영비 지원 및 야학학생들의 급식비용 지원

 

201648

 

노동당 종로구 국회의원 후보 김한울,

서울 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표 박경석(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노들장애인야학, 사단법인 노들,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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